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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합격 학생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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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ARPREP 작성일18-04-13 07:48 조회563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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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RSI(스타프랩어학원 이주은박사 선발) 출신인 김가은학생의 신문기사입니다.  

 

전세계 1위인 MIT RSI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아래 내용(학교생활 및 분위기, 연구활동, SAT점수, GPA등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기사원문: http://edu.mk.co.kr/edunews/news_view.php?sc=50400006&year=2018&no=153912   

 

본 기사에서는 MIT RSI (Research Science Institute)를 "MIT 연구프로젝트"로 표현하였습니다. 

 

밑줄 친 부분은 MIT 연구프로젝트 (MIT RSI)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17세 김가은 학생, 자기주도학습으로 Stanford University 합격
2018-03-08 15: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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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분야의 중요한 과제 중 중요한 하나가 ‘자기주도학습’이다. 하지만 이 말을 이해하기는 쉬워도 자기가 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자기가 할 일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 특히, 잔소리에 지친 부모일수록 그렇다.
알아서 해주기만 해도 고마울 텐데 잘하기 까지 한다면 부모에게는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을 것이다. 17세 김가은 학생은 ‘자기주도학습’을 실현 시켜가는 학생이다. 이 학생의 특징은 학문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논리적 질문을 이어 가면서 스스로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아내고 그것을 실천해 왔다. 

15세가 되던 해에 국내 교육과정과 해외 교육과정을 비교해 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를 하기위해 전세계의 수재들만 지원하는 Stanford University Online High School(이하 SOHC)을 스스로 찾아 150명 안에 선발되었을 때는 여러 천재들 중 한 명정도로만 보였던 아이는 17세가 되던 해 Stanford University에서 본인이 희망했던 AI를 공부하게 되었다. Harvard가 아직 발표 전 이지만, 결과와는 상관없이 Stanford에 진학할 예정이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4.0 만점의 3.99의 GPA와 SAT 2,400점 만점의 높은 정략적 지표를 만들기도 했지만 점수로는 표현될 수 없는 17세 소녀로서는 믿기 어려운 작은 호기심을 발전시켜 학문의 진지함과 깊이를 만들어냈다. 

김가은양(SOHS)은 어린 시절부터 영어토론을 시작하면서 질문을 분석하고 답변 만들기 위해 다면적 지식들을 융합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체계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이후 다수의 세계 토론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등의 성과를 만들었다. SOHS에서 공부하면서 대학 레벨의 수업들을 들으면서 본인이 하고싶은 공부의 기초 역량은 키웠다. 학교에서 AI 연구와 분자영상학 연구 동아리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80명만 선발하는 MIT 연구프로젝트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이런 성과들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규모의 코딩 오픈소스 관련 FOSSASIA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최연소 발표자로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하버드 메디컬 스쿨과 MIT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Top 10 고등학생 연구자로 선발되기도 했다.이후에도 빅데이터와 AI 연구를 연계하여 암 조기진단 연구를 MIT Jeremy 교수에게 제한하여 함께 연구한 결과 논문을 The Vision Science Society Conference에 제출하였다. 이외에도 고등학생으로는 드문 정량적 성과들을 다수 만들어 냈지만, 김가은 학생에게 가장 놀라운 점은 이 학생이 스스로 무엇을 공부할 줄을 알고 다양한 학문들을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본인의 의견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앞으로 김가은 양이 어떻게 성장할 지는 모른다. 하지만 지금 보다는 다음이 더 대단할 것 같은 이유 있는 희망이 생기는 이유는 이 학생이 자기주도적인 발전 역량을 갖추기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매경교육센터 이경재 책임연구원]